스팀으로 즐겁게 놀고 행복한 부자가 되자.
스팀을 향한 변함없는 찬가 ----
붉은 차트가 잔인하게 내려꽂히고 세상의 조롱이 귓가를 스쳐 가도 나의 발걸음은 결코 돌아서지 않으리라.
'믿고 간다는 것'은 그런 것, 바람에 휘날리는 가벼운 갈대가 아니라 폭풍 속에서도 깊게 뿌리내린 거목처럼 끝까지, 마지막까지 함께 걸어가는 것.
우리 함께 가는 이 길의 끝이 차가운 무덤의 관 棺 이 될지언정, 마침내 마주할 승리의 영광이 될지언정, 우리는 같은 꿈을 꾸며 서 있으리라.
스팀 STEEM 이라는 거대한 놀이터에서 매일의 글자로 즐겁게 춤을 추고, '행복한 부자'가 되는 꿈을 품은 채 오늘도 소리 높여 외쳐본다.
어둠이 짙을수록 새벽은 가까우니, 스팀이여, 영원히 만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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