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Having 일기 #586
<h2 오늘의 Having 일기 586</h2 <div class=pull-left <sub No. 585</sub </div <div class=text-right <sub 2026. 07. 25 토 Written by @dorian-lee</sub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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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ave
4월 29일에 찍은 회사 창밖 풍경 사진
I feel
퇴근 직전이었다. 회의실 창밖을 보니 붉은 노을이 멋지게 펼쳐져 있었다. 나는 퇴근을 잠시 미루고 거기서 노을을 바라보았다. 회의를 하기 위한 공간이지만, 그 때만큼은 전망대 같았다. 잠깐의 소소한 즐거움을 누리며 기분좋게 퇴근할 수 있었다. 이렇게 아름다운 노을을 볼 수 있어 감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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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RT에서 추가 글
한동안 장마철이어서 노을을 보기 어려웠다. 이제 날씨가 다시 좋아지고 있으니 다시 볼 수 있을 것이다. 오늘은 볼 수 있을까? 궁금하다. 궁금하면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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